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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성대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천문대의 하나다(<삼국유사>를 보면 신라 선덕여왕 2년, 즉 633년에 만들었다고 적혀 있다). 360여 개의 돌을 쌓아 만든 첨성대는 높이가 9m 남짓의 병모양을 하고 있다.
    • 전화번호
    • 없음
    • 영업시간
    • 09:00 ~ 22:00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 근처 주차가능
    경북 경주시 첨성로 140-25

    첨성대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31호로 지정.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소재하며 높이 9.17m, 밑지름 4.93m, 윗지름 2.85m이다. 밑에서부터 4.16m 되는 곳의 남쪽 허리에 한 변이 1m인 정사각형 문이 달려 있어요. 모양은 원통형으로 남쪽 문에 사다리를 걸었던 자리가 있으며. 30cm 높이의 돌 361개 반을 사용하여 상층부와 기단을 제외한 27단을 쌓아 올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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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많은 관광객들이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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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보는 데에는 크게 두 가지의 목적이 있는데요,

    하나는 국가의 길흉을 점치기 위하여

    별이 나타내는 현상을 관찰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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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는 역법을 만들거나 그 오차를 줄이기

    위하여 별이나 일월오성의 운행을 관측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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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성대는 <<삼국유사>>에 기록을 보면

    신라 선덕여왕때 건립된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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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야경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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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시대때도 봤던 하늘 별..

    첨성대 옆에서 선덕여왕이 올려다 봤을 그 별을

    여러분들도 신라시대에도 현재에도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별을 올려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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