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 제주
- 서귀포시
- 인기
- 전화번호
- 064-760-6331
- 영업시간
- 09:00 ~ 17:10 (폐장 시간은 일몰 시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정기휴일
- 휴무없음
- 주차유무
- 주차가능
- 천제연폭포
- 사진에서 계곡 최상류 위에 걸쳐져 있는 다리가 천제교이고, 그 바로 아래에 있는 폭포가 천제연 제1폭포이다. 천제연 제1폭포의 높이는 22m가량 되며, 그 아래에 있는 깊이 20m의 폭호가 천제연이라는 소이다. 천제연폭포의 천제연은 이 폭호 이름에서 연유한 것이다.
입장요금
구분
성인
청소년
군경
어린이
일반
2500
1350
1350
135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천제연폭포
기암절벽에서 쏟아지는 햐얀 물기둥을
보는 것만으로도 답답했던 마음이 뻥!
하고 뚤리는 "천제연폭포"를 소개합니다.
천제연 폭포로 가는 길인데요~
폭포가 흘러내려서 많이 습해 길이 많이 미끄러웠어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가실때는 조심히 가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안그러면 미끄러져서 크게 다칠실 수 있습니다.
천제연폭포는 옥황상제의 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밤마다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폭포에
와서 목욕을 하고 놀다간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답니다.
기암절벽이 주상절리이네요~
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는 폭포수를
보니 정말로 가슴이 뻥~~! ㅋㅋ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천제연 폭포는 3단으로 이루어진 폭포로
여기는 제2폭포입니다.
천제연 주변의 난대림 안에는 제주도에서도
가장 휘귀한 식물의 일종인 솔잎난이 자생한다고 합니다.
물줄기가 떨어지며 생기는 물보라를 맞으니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며 내 몸이 정화되는 느낌이네요~
여기는 선임교 인데요, 오르막이 장난 아닙니다.ㅋㅋ
국내 최초로 민족 고유의 오작교 형태로 꾸민 선임교 양쪽에는
칠선녀의 전설을 소재로 조각한 아름다운 칠선녀 상이있답니다.
선임교에서 내려다 본 밑은..
정말.. 아찔합니다.
마지막 3폭포를 향해 갑니다~
드디어 도착^^
마지막 제 3폭포는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요^^ 더이상 들어갈순 없었어요^^
가까이서 3폭포를 감상 하고 싶으신 분들~~
2폭포까지만 가세요~^^
지친 일상을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시원함을 안겨
드리는 천제연폭포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