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 경남
- 고성군
- 인기
- 전화번호
- 055-670-2201
- 정기휴일
- 휴무없음
- 주차유무
- 길가 주차가능
- 고성 학동마을 옛담장
-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학동마을은, 1670년경 전주최씨 가문에서 학이 마을에 내려와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을 꿈속에서 보고, 날이 밝아 그곳을 찾아가 보니 과연 산수가 수려하고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의 지형을 보고, 명당이라 여겨 입촌한 후 학동이라 명명하면서 형성된 유서 깊은 마을로 전해진다
AI 자동 요약
'고성 학동옛담장'은 고성의 학동마을 옛돌담길로, 납작한 돌과 황토를 결합하여 바른층으로 쌓은 곳입니다.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동로 9 고성 학동마을 옛담장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고성학동옛돌담길"입니다.
현재 등록문화재 제258호로 지정되어 있구요
수태산줄기에서 채취한 납작한돌과 황토를 결합하여 바른층으로 쌓은것이라는데요
다른곳에서는 볼수 없다고 하니 한번쯤 방문해 보심도 좋을것 같아요
요기 요렇게 얇은 돌들을 겹겹이 쌓은모습인데요 특이하죠?
고성의 학동마을은 서기 1670년 전주최씨 선조의 꿈 속에
학이 마을에 내려와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자,
날이 밝아 그 곳을 찾아가보니 과연 산수가 수려하고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므로, 명당이라 믿고 입촌,
학동이라 명명하면서 형성된 유서깊은 마을이라고 합니다.
현재 마을 뒤에는 수태산 줄기가, 마을 앞에는 좌이산이 솟아
소위 '좌쳥룡우백호'의 지세이며 마을 옆으로는 학림천이 흐르고 있어
전통마을의 배산임수형 입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돌담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사진을 찍으면서 참 공기도 좋고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요즘은 너무 규격화된 세상에서 살다보니 사람냄새가 난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이곳에는 사람사는 향이 납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 되시는 느낌이죠?
정말 사람손으로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딱딱 맞아요^^
저돌 옮기려면 고생좀 했겠다는 생각이 가장먼저 났었죠 ㅋㅋ
황토빛 돌담길을 따라 걷노라면 아련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답니다.
남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학동마을에서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