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성까진 못올라가봤지만 너무너무 좋아요 천천히 걸으면서 와이프랑 이야기 하기도 좋고^^
가져간 간식도 먹고^^ 오랜만에 와이프랑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2018-10-25 10:54
오늘은 "계족산"을 다녀 왔습니다.
높이는 429m로, 대전광역시 동쪽에 있으며, 산줄기가 닭발처럼 퍼져 나갔다 하여 계족산이라 부른다. 서쪽에는 성재산(390m)이 나란히 서 있다. 사방 원형의 산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병산, 우산봉, 갑하산으로 산줄기가 이어진다.
대전 8경의 하나로 꼽히며 1995년 6월에 개장한 장동삼림욕장 등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가뭄이 심할 때 이 산이 울면 비가 온다고 해서 비수리 또는 백달산이라고도 한다.
[네이버지식백과]
아래에 주차를 하고 조금 올라가야 입구가 나와요
한 3분정도 올라 왔나요?^^ 입구가 보이네요
안내도를 확인하고 이제 출발합니다.
등산로 옆으로 황토길이 되어있어서 맨발로 다닐수도 있어요
저는 촬영을 해야한다는 생각 하나로 빨리 빨리 가야해서^^ 황토길은 패쑤~
이번엔 지압~~
중간 중간에 쉴수있는곳이 참 많이 마련 되어 있어서 더위를 식힐겸 한번씩 쉬면서 올라가시면 되요~
아이들을 위한 공간~ 놀이터
놀이터 옆으로 계단이 쭈욱~
길다~ 길어~
다왔나~ 했더니 아니네요^^ 하하
그래도 화장실도 있고 여기서 잠시 쉬고 다시 올라 갑니다.
요기도 쉴수있는 쉼터
사진을 많이 찍는다는 포토존에서 한방~
여기까지 왔으니 산성까진 가야겠죠?
이정표를 확인하고 다시 출발~
끝없는 이 길을 걷고 걷고 또 걸어요 ^^ 근데
신기 한것이 여기까지도 황토길이 깔려 있다는 것이죠~
드디어~~
쉬어가는 지점이 나왔네요 ㅠㅠ
잠시 휴식후 엄청난 계단을 오릅니다.
이 계단을 오르자니 내다리가 네 다린지 내 다린지...
감각아~~ 살아나라~~
이 지점에서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좀전에 올라오던 계단을 물통을 지고 뛰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분이 있어요~~
헉
어랏 계속 올라가다보니 안내표지판이 하나 있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공사중이라는... 아하 그래서 아까 물통을~
왼쪽으로는 공사중이라서 우측으로만 올라갈수 있었어요
역시 저만 기쁜게 아니었어요 모두들 힘들었는지 다왔다~~
진짜 멋있어요
지금까지 힘들었던게 한방에 다 날아가는 기분이네요
내려오는길에 몇컷 찍었네요^^
이번 산을 오르면서 분명 힘들순 있어요~
근데 정말 좋아요~^^
꼭 산성까지는 가보세요~

산성까진 못올라가봤지만 너무너무 좋아요 천천히 걸으면서 와이프랑 이야기 하기도 좋고^^
가져간 간식도 먹고^^ 오랜만에 와이프랑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2018-10-25 10:54

저도 와이프랑 이야기를 하기위해 한번 올라가봐야겠네요^^
와이프가 생기면요 ㅠㅠ
2018-10-25 10:56

나중에야 이해를 했네요^^ 꼭 좋은 와이프 만나시길~~~
2018-10-25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