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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85건 /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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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경북
반월성(월성)
반월성반달 모양으로 구릉을 깎아 군데군데 토석을 섞어가며성을 쌓아 궁의 주의를 감싸안은 성.저희는 국립경주박물관을 관람 후,샛길이 있길 래 그 길을 걸어갔답니다.많은 소나무들과 풀들이 있어서숲에 온 기분이 들었어요~월성을 거늘면서 다람쥐를 만났어요~청설모와 다르게 너무 귀엽게 생겼더라구요~아이들이 다람쥐를 보더니 너무 좋아했어요~인간은 자연없이 살 수 없으며,자연을 가까이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알았어요~상쾌한 공기와 따스한 햇볕, 맑은 새소리그 자체만으로도 저에게 삶의 원동력이 되더군요아이들이 더 좋아하니 저도 좋더라구요~소나무 껍질이 뱀무늬처럼 생겨서 신기했어요~이 멋진 곳을 한번 걸어보실래요?어서 와보세요~!
최고관리자
조회 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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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경북
오릉
신라 초기 박씨 왕들의 무덤오릉1대 박혁거세, 2대 남해, 3대 유리, 5대 파사왕과박혁거세왕의 왕비 알영부인 능으로 전해온다고 합니다.대릉원처럼 좋은 산책로라는느낌을 받았어요~무덤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게 해주네요~~대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답니다.가을하늘이 파랗고 아름다운 오릉이 있으니힐링할 수 있는 곳이였어요~가을의 모습도 참 아름답네요~커다란 무덤을 벌초하는 것도 매우 힘들겠어요~앉아서 잠시 두 눈을 감고 있었어요들리는 것은 바람소리, 새소리 뿐이라서나의 마음이 차분이 가라앉았어요~비록 무덤이지만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오릉오셔서 산책 해보세요~!
최고관리자
조회 5,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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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경북
동궁과월지(안압지)
동궁과 월지(안압지)월성(月城)의 북동쪽에 인접하였다. 《삼국사기》 674년(문무왕14) 조(條)를 보면 궁성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花草)를 기르고 진금이수(珍禽異獸)를 양육하였다고 하였는데, 안압지는 바로 그때 판 못이며 임해전(臨海殿)에 딸린 것으로 추정된다. 1974년 이래의 준설공사와 고고학적 조사에 의하여 주목할 만한 유구(遺構)와 유물이 발견되었다. 동서 200m, 남북 180m의 구형(鉤形)으로 조성되었는데, 크고 작은 3개의 섬이 배치되었다.[네이버 지식백과]안압지[雁鴨池] (두산백과)몇 해전에 왔을 때는 안압지였는데,지금은 동궁과 월지로 바뀌었네요~~한번 가보실까요?와~~~ 넓네요~~^^나라의 경사를 맞아 축하연을 거행했던 동궁으로서문무왕 19년(679)에 세워졌다고 합니다.월지는 "궁안에 못을 파고 가산을 만들고 화초를 심고기이한 짐승들을 길렀다"고 삼국사기 문무왕 14년(674)조에기록하고 있으며, 군신들의 연회나 귀빈접대 장소로도 이용되었대요~월지는 동서남북 양 190m규묘의 인공 연못으로조선시대에는 안압지로도 불리었대요~^^명칭이 신라시대에 맞도록 바뀐거였어요~그런 뜻이 있는 줄 몰랐네요~~연못에 굴곡을 주어 아름답게 했더라구요~근데, 굴곡을 준 이유가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못 전체가 한눈에 들어 올 수없게 만들어좁은 연못을 넓은 바다처럼 느낄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라고 합니다.신라인들의 그 깊은 뜻을 전 몰랐네요..^^;;동궁과 월성을 둘러보고 있는데기차소리가 들리더니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어요~~유적지 근처에서 기차길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답니다.일제시대에 철도가 지나가는 등 많은 훼손을 입던 곳을발굴조사에 의해서 건물터로 보이는 3곳과 안압지를 복원하여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동궁과 월지는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인데요,낮과 다른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경주에 오시면 아름다운 야경을 꼭 보셔야합니다~최고 입니다~~^^
최고관리자
조회 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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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경북
세계물포럼기념거리
세셰물포럼기념벽화거리인왕동'쪽샘길 벽화거리'를 소개합니다.올해 세계물포럼이 대구.경북에서 열렸는데요,세계물포럼 이후에도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지구촌 물 부족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지속하고,개최지인 경주에 상징적인 명소를 조성하지 취지에서실행이 되었다고 합니다.세계물포럼기념거리는게계물포럼존,경주존,예술존등3가지 주제로 벽화가 구성되어 있습니다.세계물포럼은 세계 물 문제 해결을 논의하기위헤3년마다 개최되는 구제회라고 하네요~물의 소중함을 마음 속에 다시 새겨보네요~반월성,첨성대,안압지 등을돌아보신 후에 그냥 지나치기 쉬운 거리지만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의미있는 거리니한번쯤 돌아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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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경북
경주문무대왕릉(봉길해수욕장)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문무대왕릉삼국통일을 완수한 문무왕은 통일 후불안정한 국가의 안위를 위해 죽어서도 국가를지킬 뜻을 가졌는데, 자신의 시신을 불식에 따라고문밖에서 화장하여 유골을 동해에 묻으면,용이 되어 국가를 평안하게 지키도록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그리하여 유해를 육지에서 화장하여동해의 대왕암 일대에 뿌리고 대석에 장례를 치렀다고 합니다.사람들은 왕의 유언을 믿어 그 대석을 대왕암이라고 불렀다고하네요~많은 관광객분들이 봉길해수욕장을 찾으셨어요~아마~! 문무대왕릉을 보러 오신 것이겠죠?^^봉길해수욕장은 대종천과 연결되어 있어담수욕을 할 수 있고, 수온이 적당해 해수욕을즐기기에 좋이만 수심이 싶어서 주의하셔야 합니다.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했어요~큰 바위가 있네요~아마 여기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저희가 촬영간 날은 편의시설이 부족해서많이 지저분했고 냄새가 났어요~하지만 올 여름 개장을 목표로 편의시설을 수리중에있었으니깐 걱정하지 마시고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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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경북
경주대릉원(천마총)
신라시대의 고분군.대릉원대릉원??으로 들어서니 많은 사람들이 계셨여요~첫 느낌... 좋은 산책로 느낌 이였어요~촬영한 날은 너무 더웠는데많은 나무들이 햇빛을 가려주고그늘을 시원하게 만들어줬거든요~~^^엄청 큰 나무가 오랜 세월동안 그 자리를지키고 있었어요~~여기는 신라 미추왕릉이 있는 곳이예요~그날은 공개를 하지 않고 자물쇠로 잠궜더라구요~그래도~~살짝 담을 넘어서 찰칵~!역시~~키가 크니대릉원이란 이름은 "미추왕을 대릉에 장사지냈다"는<<삼국사기>>의 기록에서 딴 것이라고 하네요~~천마총으로 가는 길에는신라시대의 왕.왕비.귀족 등의 무덤23기가 모여있어요~여기는 무덤에 대나무가 자라고 있더라구요~드뎌~~천마총입구에서 단체사진 찍으시네요~~^^천마총은 신라의 특유의 적석목곽분인데요,높이 12.7m, 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고,적석층 안에는 나무로 된 방이 있어,그 중아에 목관을 놓고 시신을 안치했다고 해요~많은 유물들이 출토가 되었는데요,그 중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귀중한 그림예요~돌아가는 길에는 이팝나무가 정말 예쁘게 있더라구요~이것은 대나무가 검은색이였어요~저희의 눈길을 확~! 사라잡았죠..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걷기가 좋은대릉원이였어요~~^^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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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성덕대왕신종을 비롯한 신라시대의 유물이 있는 곳국립경주박물관저기..성덕대왕신종이 있네요~입구 들어서기 전부터 종소리가 들려서제일 먼저 그곳으로 향했어요~여러분도 저와 함께~~~에밀레종 또는 봉덕사종이라고도 하는 성덕대왕신종은한국 최대의 종으로 양식 면에서 볼 때 가장 뛰어난 작품이예요~종을 만들 때 아기를 시주하여 넣었다는애틋한 속전이 있기도 하죠~~비록 녹음된 종소리를 들었지만성덕대왕신종을 실제로 보아서 좋았답니다.월지관은 동궁과 월지(구.안압지)에서 나온유물을 전시를 하고 있는 곳이예요~유물을 모니터로 확대해서 볼 수 있는데요,우리 꼬꼬마 낭군이 아주 재미있어했어요~마구마구 터치 터치~~!이제는 본관으로 가봅니다~실제 동검이네요~전쟁시에 쓴 투구인데요,저걸 쓴 심정이 어땠을까요?전쟁이 없는 시대에 태어난 것에너무나 감사했답니다.십이지간지 중 원숭이상이예요~2014.10.28~2015.6.28일 까지특집진열 금관총과 이사지왕전시를 하는데요,그 전에 볼 수 없던 아우라를 느꼈답니다.저것이 진정한 왕의 위엄인가 봅니다~또 다른 신라의 미술관에서는신라의 찬란한 미술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어요~여기는 어린이박물관 인데요,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신라 역사을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박물관 주변의 뒤뜰과 옆뜰에는고선사터 석탑을 비롯하여 여러 유적지에서 옮겨운석조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또 하나의 박물관을 보는 듯합니다.천년의 고도 신라의 역사와 유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국립경주박물관이였습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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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경북
경주향교
경상북도에서 가장 큰 향교경주향교1985년 10월 15일 경상북도유형문화재제191호로 지정되었다. 경북향교재단이 소유하고 있다. 언제 창건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며, 고려시대에 현유(賢儒)의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네이버 지식백과]경주향교[慶州鄕校] (두산백과)촬영한 갈이 전통혼례식이 있었던 날이었어요~그래서.. 사진촬영을 할 수가 없었어요~~그래서..몇장만 오려요~~창건연대는 미상이나 고려시대 때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고합니다.신라 신문왕 2년(682년) 국학이 설치되었던 곳이며,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다고 해요~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으며,고택체험과 전통혼례도 가능합니다.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경주향교 였습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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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경북
경주석빙고
조선시대의 석빙고보물 제66호. 월성 북쪽의 성둑을 잘라서 남쪽에 입구를 내고,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을 경사지게 하고 물이 밖으로 배출되도록 바닥 중앙에 배수로가 설치되었다.내부는 동서로 홍예(虹霓: 무지개 모양의 문) 5개를 틀어올리고 홍예와 홍예 사이에 장대석을 걸쳐서 천장을 삼았고, 북쪽 벽은 수직으로 쌓았다. 홍예와 홍예 사이 천장에는 세 곳에 배기공을 설치하였는데, 현재 배기공 위에 덮어놓은 석재는 근래의 수리 때 석탑의 옥개석을 사용한 것으로 원래의 것은 아니다.출입구는 높이 1.78m, 너비 2.01m로 만들고 계단을 설치하여 밑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이 빙고 옆에 있는 석비에 의하면, 1738년(영조 14) 당시 부윤이던 조명겸(趙明謙)이 목조의 빙고를 석조로 축조하였다는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고, 빙고 입구 이맛돌에는 ‘崇禎紀元後再辛酉移基改築(숭정기원후재신유이기개축)’이라 쓰여 있어 4년 뒤에 현위치로 옮겼음을 알 수 있다.옮기기 전의 옛 위치는 서쪽에 남아 있다. 현재 영조 때 축조한 석빙고가 여러 곳에 남아 있으나, 그 중에서도 이 빙고가 가장 완전하다.[네이버 지식백과]경주 석빙고[慶州石氷庫]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경주 월성 안에는석빙고가 있는데요,당연히 신라시대의 석빙고인줄 알았어요~ㅋㅋ조선 영조 14년(1738)년에 축조한것이라고 합니다.신라 지증왕 6년(505년)에 얼음을 저장했다는기록에 의해 신라 때의 빙고로 알아왔으나,현재는 조선시대 석빙고라고 밝혀졌다고 하네요~~^^입구가 월성 안쪽으로 나 있으며,계단을 통해 내부로 들어가면 성의 경사를 따라안이 깊어지며, 석재로 가공 되었으며,외부와 통하는 환기공이 뚫려 있어요~안은 시원한 바람이 불더라구요~~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였어요~천연 냉장고를 만들다니 놀라워요~~^^외부는 장대석 위에 흙을 덮어 환기공만이 노출되어 있네요~저도 그 지혜를 닮고 싶네요~~선조들의 지혜로 어려운 생활여건을 뛰어넘은유적지 석빙고 였습니다.
최고관리자
조회 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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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경북
경주 나정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탄강전설이 깃든 우물경주 나정사적 제245호. 지정면적 5,901㎡.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朴赫居世)의 탄강전설(誕降傳說)이 깃든 곳이다. 오릉(五陵)에서 남동쪽으로 약 1㎞쯤 떨어진 소나무숲 속 조그만 시조유허비(始祖遺墟碑) 옆에 이 우물이 있다.『삼국사기』 신라본기 제일시조혁거세거서간(第一始祖赫居世居西干)에 이 우물에 관한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어느 날, 진한 6촌(六村)의 하나인 고허촌(高虛村)의 촌장 소벌공(蘇伐公)이 양산 밑 나정 우물 곁에 있는 숲 사이를 바라보니 이상한 빛이 하늘로부터 드리웠는데, 그 빛 속에 흰 말 한마리가 무릎을 꿇고 울고 있으므로 그곳으로 찾아가 보니 그 말은 간 곳이 없고 다만 불그스름한 큰 알이 있을 뿐이었다.그 알을 이상히 여겨 깨어보니, 그 알 속에는 신기하게도 예쁘고 통통한 어린 사내아이가 들어 있었다. 소벌공이 즉시 이 아이를 데려다가 길렀더니, 날로 자라나 나이 열셋에 이르렀을 때 남들보다 유달리 뛰어나게 되었다.이에 여섯 마을 사람들은 그 아이의 출생이 이상하였던 까닭에 그를 높이 받들어 임금을 삼았는데, 그 알이 바가지만 하였으므로 성을 박(朴)이라 하고,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다는 뜻으로 이름을 혁거세(赫居世)라 하였으니, 그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요, 경주박씨(慶州朴氏)의 시조이다.[네이버 지식백과]경주나정[慶州蘿井]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복원 사업 중이라 길을 막아놔서차를 앞에까지 갈 수는 없어요~차는 양산재에 주차를 하시고 걸어오셔야 해요~이곳에는 박혁거세를 기리는 유허비를 비롯하여신궁터로 추정되는 팔각건물지, 우물지 등 잘 남아있어요~특히 팔각건물지는 한 변의 길이가 8m나 되고,네모난 담장을 두른 것으로 보아신라의 신궁터로 추정된다고 합니다.아직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라 오시면많이 실망하실 수 있으시나,신라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곳입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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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경북
교촌마을
경주최씨고택과 경주교동법주가 자리잡고 있는교촌한옥마을중요민속자료 제27호인 경주최씨고택과 중요무형문화재 제86-다호인 경주교동법주가 자리잡고 있는 교촌마을은 12대 동안 만석지기 재산을 지켰고 학문에도 힘써 9대에 걸쳐 진사(進士)를 배출한 경주 최부자의 얼이 서린 곳이다.특히 최부자집에서 가훈처럼 내려온 원칙인 “벼슬은 진사 이상은 하지 말라, 재산은 만석 이상 모으지 말라, 과객(過客)을 후하게 대접하라, 흉년에는 남의 논밭을 매입하지 말라, 최씨 가문 며느리들은 시집온 후 3년 동안 무명옷을 입어라, 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는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어떤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 곳에는 원효대사와의 사이에 설총을 낳은 신라 요석공주가 살던 요석궁이 자리하고 있었다고 전해지며, 부근에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의 탄생설화가 서려 있는 계림과 내물왕릉, 경주향교, 김유신 장군이 살았던 재매정이 있다.[네이버 지식백과]담장의 넝쿨이 너무 아름답게 있었어요~^^교촌마을에는 교리김밥도 유명한거 아시죠?계란이 듬뿍있는 김밥..김밥이야기는 여기까지ㅋㅋ직접 맛보셔야겠죠?^^주말이라 마침 무열왕과 왕비의 행차 시연이 있었어요~더운데 너무 고생많이 하시더라구요~여기는 교동최씨고택인데요,유명한 경주 최부자의 얼이 서린곳이죠~최부자집에는 가훈처럼 내려온 원칙이 있는데요,"벼슬은 진사이상은 하지마라.재산은 만석이상 모으지 마라.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흉년에는 남의 논밭을 매입하지 말라.최씨 가문 며느리들은 시집온 후 3년동안 무명옷을 입어라.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란어떤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가훈이네요~종가댁은 현재 9대째 대대로 살고 있으며,소종가는 교동법주라는 전통주를 대이어 생산하고 있답니다.옛것을 버리고 있는 지금 이시대에전통을 여전히 이어가며 살아가고 있는교촌한옥마을에서 전통의 의미를 되새겨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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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경북
경주 계림
경주 김씨 왕조의 시조, 김알지의 탄생 설화가 깃든 숲경주 계림사적 제19호.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또는 신월성(新月城) 사이에 있는 숲으로 왕버들·느티나무·단풍나무 등의 고목(古木)이 울창하게 서 있는, 신라 건국 당시부터 있던 곳이다. 시림(始林)이라 부르다가 김씨(金氏)의 시조(始祖) 김알지(金閼智)가 태어난 이후부터 계림(鷄林)이라 하였다.[네이버 지식백과]신라건국 초기부터 있던 숲으로2천년의 세월을 이어온 숲이라서 그런지그 세월을 느낄 수 있는 나무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우리 꼬꼬마 아가씨하고 한번 둘러보아요~^^이 숲에서 닭 울음 소리가 나서 가보니나무에 황금궤가 걸려 있었고,그 안에서 사내아이가 나왔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온대요~^^계림은 원래 성스러운 숲이란 뜻의 '시림'으로 불렸는데,닭과 관련된 김알지의 탄생설화 때문에닭이 우는 숲이란 뜻의 계림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한 자리에서 묵묵히 역사를 이어온 계림제가 없었던 시간과 공간에서 있었다고 생각하니과거와 현재가 만난 시간여행을 한 것같았아요!~사랑하는 사람과 역사의 한 페이지를2천년의 세월을 이어온 숲 계림??에서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아요~!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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