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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목대이목대
      오목대는 고려 우왕 6년(1380) 운봉 황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이성계가 개선길에 잠시 머물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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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목대이목대는 974년에 지정된 전라북도기념물 제16호로, 이성계가 왜구를 토벌하고 귀경하는 도중 열었던 연회장으로 역사가 깊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65-5 오목대이목대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 

    "오목대이목대" 입니다.

     

    잠시 오목대 이목대에 관해 알아보고 가실께요

     

     

    974년 9월 24일 전라북도기념물 제16호로 지정되었다. 


    오목대는 1380년(우왕 6) 삼도순찰사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귀경하는 도중 승전을 자축하는 연회를 열었던 곳으로 1900년(고종 37) 고종이 친필로 쓴 ‘태조고황제주필유지()’가 새겨진 비가 세워졌다. 

    경기전(殿)의 남동쪽 500m쯤 떨어진 곳, 나지막한 언덕에 위치하는데, 옛날에는 동쪽의 승암산에서 오목대까지 산이 이어져 있었으나 전라선 철도가 부설되면서 맥이 끊겼다. 오목대에서 육교 건너편으로 70m쯤 위쪽으로 가면 승암산 발치에 이목대가 자리잡고 있다. 

    이목대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 이안사()의 유허()로서 시조 이한() 때부터 누대에 걸쳐 살던 곳이다. 이에 대한 내용은 《용비어천가》에도 묘사되어 있다. 이목대에도 고종이 친필로 쓴 ‘목조대왕구거유지()’가 새겨진 비가 오목대와 동시에 세워졌다. 오목대와 이목대는 모두 오래전부터 전주 시민의 휴식 공간이 되어 왔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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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목대로 가는 계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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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계가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복귀하는 중 승전을 자축하며 연회를 벌였던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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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목대로 한번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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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이 또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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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으로도 참 중요하고 하지만

    지금에는 사람들의 쉼터로 친근히 다가 오는 오목대와 이목대~

    오늘 오목대와 이목대로 가족 나들이 한번 해보심이 어떠실까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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