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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6-01-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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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강한 한파 예보, 시민 안전 관리 강화하라" 지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24시간 가동 서울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등 전국에 한파가 찾아온 지난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26. 31일 밤부터 서울 전역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새해 첫날인 1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내려가는 강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 안전 관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오 시장은 이날 한파 대응 상황 보고를 받고 "강한 한파가 예보된 만큼 시민 안전 관리와 사전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해 달라"고 지시했다.이어 오 시장은 취약 어르신·노숙인·쪽방 주민 등 취약 계층 거주 지역에 대한 보호 대책을 면밀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해맞이 등산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산지 등 외곽 지역에서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주문했다.31일 오후 9시 서울 전역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와 25개 자치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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