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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1-0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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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 두산그룹 제공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1일 신년사에서 “전사적 역량을 모아서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를 가속화하자”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AI 기반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은 머지않아 완전히 다른 선상에 있게 될 것”이라며 빠른 AX 추진을 통해 기존 제품의 지능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포트폴리오 확장을 도모하자고 당부했다.박 회장은 또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웠던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과 창출과 경쟁력 강화에 힘쓴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그는 자체 개발한 가스터빈으로 종주국 미국 시장에서 첫 수주를 기록한 두산에너빌리티와 글로벌 빅테크 대상 수주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전자BG 등의 성과를 특히 내세웠다.박 회장은 아울러 올해 경영환경에 대해 통상 갈등, 무역 장벽, 지정학적 분쟁, 주요국 정책 변화 등 리스크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불확실성의 일상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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