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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6-01-0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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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협, ‘금전 비위’ 의혹 기자회견에 “개인의 일탈, 법적 조치 취할...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 김외기 감사가회견을 통해 드림콘서트 IP 계약 과정에서 특정 임원의 비위가 있었다며 향후 수사기관 고발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연제협 측이 “정관과 규정을 무시한 개인의 일방적 일탈”이라고 입장을 내놨다.김외기 감사는 이날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한강포레이회견을 열고 “연제협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방송보상금 수령 단체 지정’을 취소당한 것은 집행부의 고의적인 방치에 의한 인재다. 드림콘서트 관련 금전 관련 비위 정황도 있다”며 “향후 수사기관 고발, 문체부 보고 등을 통해 협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연제협 측은 “오늘 특정 감사 1인이회견은 협회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함께 감사 업무를 수행한 2인의 감사가 사임하며 밝힌 사실관계는 김 감사의 주장과 배치된다”라고 반박했다.연제협 측은 “기자회견에서 제기된 드림콘서트 관련 이슈는 특별히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위원회를 통해 이해당사자들의 소명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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